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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졸리2

브래드피트,안젤리나 졸리가 이혼한 진짜 이유 데일리 메일은 10일 기사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송이 진행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소송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사건은 2016년 두 부부가 소유한 개인 제트기 안에서 일어났다. 당시 브란젤리나 가족은 LA로 이동 중이었는데, 두 부부는 이미 그전부터 여러 갈등으로 소원해진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서로 참고 있었는데, 이때 브래드 피트와 입양아 아들 매덕스가 심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부자 관계라 보기 힘들 정도로 험담을 주고받을 만큼 심각한 상황이어서 안젤리나 졸리가 두 사람 사이를 중재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아들과 화해보다는 화를 내며 매덕스를 심하게 다그치는 피트의 모습을 본 졸리는 크게 실망하게 되었고.. 2019. 10. 24.
이메일로 자신을 비방한 당사자를 직접 마주한 안젤리나 졸리 2014년 12월 소니 픽쳐스의 해킹 유출 사태로 차기작과 그와 관련한 자료들이 온라인으로 유출된 가운데, 당시 소니 스튜디오의 대표 에이미 파스칼 CEO가 안젤리나 졸리와 일부 유명인사들을 비하한 내용이 공개돼 큰 파문을 불러왔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다. 소니는 기획 중인 일대기 영화감독에 의 데이빗 핀처 감독을 프로젝트의 연출자로 내정하려 했었다. 이때,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배우 은퇴작이 될 수 있는 영화 의 감독으로 데이빗 핀처를 요구하게 된다. 이 영화 또한 소니의 작품이었다. 이같은 의견 충돌은 영화 제작 업무상 흔히 있는 일이다. 하지만, 소니 경영진은 졸리의 이같은 요구를 탐탁지 않게 여겼고, 수장인 에이미 파스칼은 제작자인 스콧 루딘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졸리는 실력 없는 싸가지(.. 2019.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