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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원래는 아이유가 출연할뻔 했다는 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비하인드 스토리 2 -영화의 후반부 모래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은 세트장에 일부 모레들을 쌓아두고 아래로 모래로 빨려들어가는 특수 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면에서 차태현이 빨려들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촬영중 기계가 고장나서 차태현이 진짜 모레밭에 갇힐뻔 했다. 그의 말 표현 대로라면 죽을뻔 했다고 한다. -원작 웹툰의 작가 주호민이 원래 생각했던 덕춘역은 김향기가 아닌 아이유였다고 방송에서 말했다. 제작이 진행되었을 당시 아이유는 만 19살 이어서 충분히 촬영에 합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작기간이 길어지면서 아이유가 성인이 되어서 결국 다른 배우를 몰색해야만했다. - 시리즈의 드라마 버전이 제작될 예정인데 영화 버전 주인공들과 연계될 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버전은 원작에 더 가깝게 진행될 예정이며, 원작속 .. 2020. 9. 10.
주연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우정출연 이었던 이정재 '<신과 함께 -죄와 벌>의 비하인드 스토리 1부' -후속편 까지 연달아 촬영한 작품으로 촬영 기간만 무려 11개월이 걸렸다. 1,2편을 연달아 촬영한 것은 한국영화 사상 최초다. -제작기간 6년동안 시나리오 탈고만 30번이 넘었던 작품이다. 그만큼 여러번 수정과 새롭게 탈고된 작품. -최초 제작 당시에도 김용화 감독에게 제안이 들어왔지만, 처음 김용화 감독이 거절하게 되면서 의 김태용 감독에게 제안이 들어갔고 김태용 감독이 각본을 새롭게 쓰면서 어느정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듯 싶었다. 하지만 김태용 감독의 첫 각본이 원작속 인물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작품이 되어서 제작진과 이견차를 보이게 되었고, 결국 하차했다. 그리고 2014년 김용화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돌아온 김용화 감독이 이 영화를 다시 작업하기로 한 데에는 2013년 영화 에서 덱스터.. 2020.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