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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튼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맨!

by 필기자 필더무비 2019. 11. 16.

 

위에서 공개된 영상은 팀버튼 감독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맨 라이브스' 초기 제작 과정과 그 이후의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다. 위에서 공개된 영상은 팀버튼 감독과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맨 라이브스' 초기 제작 과정과 그 이후의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다. 

1989년과 1992년 배트맨1, 2 시리즈의 흥행으로 팀 버튼 감독은 DC 코믹스의 '슈퍼맨' 작품들 중 슈퍼맨의 충격적 죽음을 다룬 '슈퍼맨 라이브스'를 영화화 하려했다.  

 

출처 - 영상 화면 캡쳐 https://bit.ly/2q7R8Q0



2000년대 초 본격적인 영화 작업 진행을 위해 파격적인 캐스팅이 이뤄진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슈퍼맨을 '케빈 스페이시'가 렉스 루터를 그리고 '코트니 콕스'가 로이스 레인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리고 여기에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배트맨에 '마이클 키튼'까지 출연 예정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파격 기획과 설정으로 제작사와 팀버튼의 잦은 의견 충돌이 발생했고 결국 꽤 신선한 시리즈가 될 수 있었던 '슈퍼맨 라이브스'는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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