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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존윅'과 '아토믹 블론드'의 크로스오버 나왔으면 한다!"

by 문지기 필더무비 2020. 7. 9.

 

wegotthiscovered는 오늘자 기사로 샤를리즈 테론이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존 윅'과 자신의 영화 '아토믹 블론드'의 크로스 오버를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아토믹 블론드'와 '존 윅'은 공통된 인물이 관여되어 있는데, 바로 액션거장 데이빗 레이치 감독입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할리우드의 스턴트맨 출신으로 2014년 '존 윅'의 연출을 맡아 최고의 액션 마스터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 영화 '아토믹 블론드'로 다시금 액션 마스터 임을 입증했습니다. 이 두 영화에 각각 출연한 샤를리즈 테론과 키아누 리브스가 데이빗 레이치 감독으로 인해 한 영화서 만나게 될 지 액션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는데요...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올드가드'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의 팀업이 있을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테론은 "키아누 리브스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를 존경하고, 그와 함께 두 편의 영화를 함께 찍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내가 출연한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키아누가 출연한 '존 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나는 두 캐릭터가 같은 세계관에서 만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아직 두 캐릭터가 함께 만나게 되는 꿈의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 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성사된다면 역대급 액션 캐릭터들의 만남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원하는 만큼 스튜디오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죠?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곧 공개될 '올드가드'에 이어 '아토믹 블론드 2'의 제작도 진행중이라 밝혔습니다. 정확한 공개시기는 아직 언급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넷플릭스로 공개될 것이라 추측되고 있습니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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