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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홍보를 너무 리얼하게 해서 사람들이 대피한 사건 - <다크나이트> 비하인드 2부 -조커역을 연기하기 위해 히스 레저는 총 6주동안 모텔에 머물며 캐릭터 완성에 몰두했다. 그는 방안에서 조커 특유의 목소리와 기괴한 웃음소리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외형까지 만드는데 고민햇다. -하비 덴트/투페이스 역에 아론 에크하트가 캐스팅 되기 전 여러 배우들이 언급되었다. 라이언 필립, 휴 잭맨, 마크 러팔로, 리브 슈라이버 등이 후보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제안을 받은 배우로는 맷 데이먼으로 전해졋다. - 완성에 도움이 된 원작 코믹스로는 '웃는 남자','킬링 조크','롱 할로윈'이었다. -조커 일행과 하비 덴트가 있는 호송 트럭이 추격하는 장면 촬영당시에 아이맥스 카메라 한 대가 부서지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이 카메라는 전세계에 딱 4대만 존재하던 아이맥스 카메라중 한대엿다고.. 2020. 9. 12.
아무도 몰랐던 이 장면의 놀라운 비밀 - <다크나이트> 비하인드 1부 -는 역대 배트맨 시리즈중 '배트맨'이라는 이름이 없는 최초의 영화다. -당시 워너브러더스는 워쇼스키 형제(현재는 자매)의 의 흥행 실패로 큰 손익을 보고 있을 때였는데, 의 예상치 못한 대박 흥행으로 기사회생 하게된다. 이후 워너브러더스는 놀란의 영화를 전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극 영화 사상 아이맥스 카메라가 동원된 작품이다. -조커 일당이 은행에 침투했을때 쓰고 있던 마스크는 1966년 배우 시저 로메로가 연기한 조커의 모습이다. 그는 1966년에서 1968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에서 조커를 연기한 배우다. - 첫 촬영당시 건너편 건물에는 포스터가 있다. 당시가 가 개봉하던 시기였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는 개봉과 동시에 가 지니고 있는 오프닝 기록을 깨기에 이른다. -영화속 첫 조커의 강도 장면이.. 2020. 9. 11.
원래는 아이유가 출연할뻔 했다는 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비하인드 스토리 2 -영화의 후반부 모래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은 세트장에 일부 모레들을 쌓아두고 아래로 모래로 빨려들어가는 특수 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면에서 차태현이 빨려들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촬영중 기계가 고장나서 차태현이 진짜 모레밭에 갇힐뻔 했다. 그의 말 표현 대로라면 죽을뻔 했다고 한다. -원작 웹툰의 작가 주호민이 원래 생각했던 덕춘역은 김향기가 아닌 아이유였다고 방송에서 말했다. 제작이 진행되었을 당시 아이유는 만 19살 이어서 충분히 촬영에 합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작기간이 길어지면서 아이유가 성인이 되어서 결국 다른 배우를 몰색해야만했다. - 시리즈의 드라마 버전이 제작될 예정인데 영화 버전 주인공들과 연계될 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버전은 원작에 더 가깝게 진행될 예정이며, 원작속 .. 2020. 9. 10.
주연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우정출연 이었던 이정재 '<신과 함께 -죄와 벌>의 비하인드 스토리 1부' -후속편 까지 연달아 촬영한 작품으로 촬영 기간만 무려 11개월이 걸렸다. 1,2편을 연달아 촬영한 것은 한국영화 사상 최초다. -제작기간 6년동안 시나리오 탈고만 30번이 넘었던 작품이다. 그만큼 여러번 수정과 새롭게 탈고된 작품. -최초 제작 당시에도 김용화 감독에게 제안이 들어왔지만, 처음 김용화 감독이 거절하게 되면서 의 김태용 감독에게 제안이 들어갔고 김태용 감독이 각본을 새롭게 쓰면서 어느정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듯 싶었다. 하지만 김태용 감독의 첫 각본이 원작속 인물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작품이 되어서 제작진과 이견차를 보이게 되었고, 결국 하차했다. 그리고 2014년 김용화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돌아온 김용화 감독이 이 영화를 다시 작업하기로 한 데에는 2013년 영화 에서 덱스터.. 2020.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