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원래는 아이유가 출연할뻔 했다는 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비하인드 스토리 2

by 문지기 필더무비 2020. 9. 10.



-영화의 후반부 모래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장면은 세트장에 일부 모레들을 쌓아두고 아래로 모래로 빨려들어가는 특수 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면에서 차태현이 빨려들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촬영중 기계가 고장나서 차태현이 진짜 모레밭에 갇힐뻔 했다. 그의 말 표현 대로라면 죽을뻔 했다고 한다. 


-원작 웹툰의 작가 주호민이 원래 생각했던 덕춘역은 김향기가 아닌 아이유였다고 방송에서 말했다. 제작이 진행되었을 당시 아이유는 만 19살 이어서 충분히 촬영에 합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제작기간이 길어지면서 아이유가 성인이 되어서 결국 다른 배우를 몰색해야만했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드라마 버전이 제작될 예정인데 영화 버전 주인공들과 연계될 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버전은 원작에 더 가깝게 진행될 예정이며, 원작속 주요인물인 진기한이 이 작품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플랫폼은 넷플릭스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미국 매체를 통해 전해진 소식이어서 공식 발표가 될 때 까지 좀 더 지켜봐야 한다. 

 

-하정우와 김동욱은 김용화 감독의 2009년 영화 <국가대표>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둘은 이 작품으로 김용화 감독 작품에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 

 

-<미스터 고>의 흥행 실패후 김용화 감독은 <신과함께>의 감독직을 수락하며 제작 준비에 박차를 가했는데 하정우가 위로한다며 찾아와 동물영화는 그만하고 같이 작업 하자고 제안햇다. 그러면서 김용화 감독이 <신과함꼐>를 제안했고, 곧바로 각본을 읽은 하정우가 "그럼 제가 강림 이네요"라고 말해 스스로 배역을 선택했다고 한다. 


-<신과함께>3,4편은 2021년 제작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