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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변함없는 정유미와 15kg살찐 유아인 깜짝 근황

by 필기자 필더무비 2019. 10. 15.

 

영화계 대표적인 절친으로 유명한 정유미, 유아인이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최근 두 사람이 한 모임에 참석해 저녁 식사를 함께하다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 포착되었다. 정유미는 베이지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묶은 상태에서 밝게 미소를 띠고 있으며, 유아인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었는데, 삭발한 헤어스타일과 약간 체중이 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정유미와 유아인은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를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알게 되었고, 2013년 영화 <깡철이>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정유미가 주연을 맡은 <82년생 김지영>의 10월 개봉을 앞두고 유아인이 공개적으로 지지해 화제가 되었다.

 

유아인은 최근까지 촬영에 참여한 영화 <소리도 없이>의 캐릭터를 위해 15kg 체중을 증량했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유미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며, 유아인 주연의 <소리도 없이>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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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irls_likey /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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